파리의 오르세로 떠나는 여행
전시 소개
오르세 화가들, 말이 좀 많습니다** 고흐, 고갱, 모네, 르누아르, 세잔 등 오르세 미술관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만나는 디지털 전시입니다. 서로 다른 시선과 색채로 변화하던 19세기 미술의 풍경을 자유롭게 감상해 보세요. ▲ 오르세 미술관에서 본 르누아르 ▼ 마네의 풀밭위의 점심
- 기관·창작자
- 믐큐레이터
- 보존 시작
- 보존 종료
- 공개 카탈로그 작품
- 20점
공개 카탈로그 작품 일부
- 마루를 깎는 사람들
- 서커스
- 지옥의 문
- 화가의 작업실
-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교회
- 오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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