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 말하고 말 거는, 공공미술 》 스케치전

전시 소개

{bg:#fef9c3}우리는 일상 속 미술을 어떻게 활용하여{/bg} {bg:#fef9c3}타인에게 말을 걸고, 서로를 포용하는{/bg} {bg:#fef9c3}다양한 관계의 공간을 만들 수 있을까?{/bg} 12차시의 수업, 480분의 시간, 25명의 마음을 담았습니다. 함께 사는 곳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참여하는 작품에 대해 함께 소통해보세요.

기관·창작자
강해서선생님
보존 시작
보존 종료
공개 카탈로그 작품
24점
《 말하고 말 거는, 공공미술 》 스케치전 대표 이미지

공개 카탈로그 작품 일부

  • 김지율
  • 1모둠; 목적의식
  • 장승빈
  • 손나은, 정의한
  • 송현우
  • 이서우, 전은성

3D 전시 관람 화면은 자바스크립트가 활성화된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