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.05.20_15:18에 생성된 전시
전시 소개
전시 제목 [Re: Human]** 작품: 탄생: 수많은 데이터 코드 조각들이 비처럼 쏟아지고 인간이 창조자의 위치에 있다. 그림 속 0과 1이 수많은 데이터를 의미한다. 대화: 데이터 덩어리에 불과하던 기계가 인간의 감정을 학습하며 생명력을 얻어서 인간이 이를 처음 접했을 때, 새로운 세상을 접한 거 같은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다. 의존: AI 없이는 사소한 것도 결정하기 힘들어졌다. AI에게 의존하게 되면서 인간의 사고도 줄어들게 되었다. 혼란: 인간은 ai에 의존한 나머지 사고하는 걸 잊어버리면서 ai와 자신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되었다. 인간다움: AI 시대 속에서 인간 고유의 감정과 사고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. 마주잡은 손을 하트로 표현하였는데, 이는 AI는 따라잡을 수 없는 오직 인간만이 가능한 진실된 마음과 감정을 의미한다. 작품이 있는 곳엔 양 벽에 거울이 배치될 것이다. 작품을 보고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며 지금 자기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하기 위함이다. (외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보는 게 아니라 거울 속 자신의 눈을 보면서 ai와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하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는 것) 프로그램에 거울 요소가 없어서 넣지 못함
- 기관·창작자
- goom
- 보존 시작
- 보존 종료
- 공개 카탈로그 작품
- 6점
공개 카탈로그 작품 일부
- 엔놀전시2
- 엔놀전시3
- 엔놀전시4
- 엔놀전시1
- 엔놀전시4
- 엔놀전시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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